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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지러 갈께요.
이름 : 박희연 121.♡.227.60
2018-11-19 13:12:56    |     조회 : 50         

저의 아침양식 낫또......

퇴근하면서 가지러 갈께요.

매일 아침 먹다보니 마니아가 되버렸는데...

이쯤 되면 낫또 중독이 아닌가?요? ㅎㅎㅎㅎ

그런데 참 속편한 음식입니다.

아참~ 깜빡 할뻔 했네요.

아마도 다이어트 음식인듯.....

체중이 2킬로정도 빠졌더군요.

살 뺄려고 먹은건 아닌데......

어쨌든 한달만에 살도 빠지고 이젠 아침식사로 꼭 먹어야하는 낫또랍니다.

감사드립니다.


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-11-26 09:17:55 공지사항(으)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.]
  관리자 18-11-19 13:47 
안녕하세요 ~ 네 곧 뵙겠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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