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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그들~ '니껴' 먹을 줄 아나?
이름 : 박** 110.♡.51.225
2018-11-23 21:32:37    |     조회 : 81         

"뭐? 니껴가 뭐고?"

"야~ 너그들 아직 니껴가 뭔지 모르나?

"?????"

"왜 그거~ 일본 청국장 같은거... 실이 줄줄 늘어나는 콩...."

"언니야~ 그건 낫도잖아"

아하~~ 나의 실수...

며칠전 동생 친구들과 밥을 먹다가 이런 저런 먹거리 얘기를 하다가 불쑥 낫또 얘기를 꺼냈는데...

머리는 '낫또'를 생각하는데  입은 '니껴'를 뱉아내고 있었다.

"아~ 우리 언니 너무 귀엽지 않나? 야들아! 이제 할마씨가 다 됐네  우야노?ㅋㅋㅋ"

그녀들은 식당이 떠나가라고 웃었다. 

그런데 이런 실수는 내 탓만은 아니다.

'니껴'와 '낫또'......

어감이 좀 햇갈리지 않나?

브랜드명을 기가막히게 잘 지은 것 같다.

'버거' 하면 맥도날드가 떠오르는 것처럼

 '낫또'하면 '니껴'가 떠오를 정도로 (내 머리속에선)

브랜드명과 제품의 궁합이 기가막히게 잘 맞는 것같다.

이상은 내 생각이었습니다


아마 그렇게 될겁니다.

'니껴'는 '나또'의 대명사가 될 것이고

'니껴'는 '낫또'의 대표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.






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-11-26 09:17:41 공지사항(으)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.]
  관리자 18-11-26 08:40 
박희연 고객님! 안녕하세요.
늘 저희 니껴바이오 안동낫또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고객님이 주신 그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 안동낫또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.
다시한번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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